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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4일(수) 아침고요수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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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의버스
  • 조회 226
  • 입력 2024-04-26 17:14
  • 댓글 1

본문

4월 24일(수)은 아침고요수목원에 다녀왔습니다. 

 

비가 개어 선선하면서 시원한 날씨로 이색적인 경치를 구경하는데 즐거움이 배로 더해진 시간이었습니다.^^ 

식사도 붐비지 않아 편안함 속에서 깔끔한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모양의 나무와 여러가지 색깔의 튤립이 인상적이었는데

이용인분들이 신기해하시고 예쁘다는 감탄을 하셨네요.^^ 

 

사진을 찍어드리며 행복하고 즐거워하시는 모습에 

준비한 저희도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신청해주셔서 감사드리고 더 좋은 나들이로 준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간각하님의 댓글

간각하 작성일

비가 온다는 날씨 예보에 좀 걱정은 했었다.
아침 고요수목원 사계절 다 볼 거리가 많다고 하지만,
꽃이 많이 피는 제일 좋은 봄에 다녀오게 돼서 참 좋았다.
아침에 비가 온 뒤라 미세먼지도 씻겨서 가시거리는 돌아오는 내내 좋았다.
꿈의 버스를 타고 가는 길 차 안에서 북한강 변을 따라가는 중에 경치를 보는 재미가 쏠쏠했다.
산은 오월 신록의 계절을 준비하느라 점점 푸르러지고 있는 느낌이다.
수목원은 꽃의 천국이었고, 여러 종류의 꽃, 여러 색을 입은 꽃이 아주 많았다
아침 고요수목원 앞뒤 산 능선에 걸려있는 운무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고,
푸른 산과 운무가 아름다워서 그 모습 배경사진이 나오도록 많이 찍었다.
푸드 가든 한식당 창가에서 나물 비빔밥을 먹으면서 보는 경치도 참 아름다웠다.
흔들 구름다리 건너서 70살 된 소나무 분재도 보았고, 저 나이 때까지 푸르게 아프지 말고
살아가야지 하는 다짐도 해 보았다.
수목원 전체를 다 보기에는 걷기가 힘들었지만 여러 가지 참 좋았던 꿈 버스를 타고 갔던
꿈같은 여행이 현실로 되었다.
이번 여행을 함께했던 일행 모두에게 삶의 희망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일행 중 고양동에 사신 다는 분(천년향 배경으로 사진)이 간식을 가지고 오셔서 함께
나눔을 해주셔서 이 글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인솔하신 선생님과 기사님께서 모든 일행을 따뜻하게 안내해 주시고, 일일이 챙겨 주셔서 감사합니다.